[HBN뉴스 = 한주연 기자] 무주덕유산리조트는 오는 24일부터 8월 16일까지 티롤호텔 노천카페에서 ‘2026 썸머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행사는 매일 오후 7시부터 10시까지 진행된다. 어쿠스틱과 세미트로트 공연을 비롯해 마술 퍼포먼스, 전자 첼로 공연 등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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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주덕유산리조트가 오는 24일부터 8월 16일까지 ‘2026 썸머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사진=부영] |
마술 퍼포먼스와 전자 첼로 공연은 연박 투숙객이 서로 다른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도록 격일로 운영한다.
매주 금요일과 토요일에는 진행자와 함께하는 레크리에이션 프로그램도 열린다. 가족과 친구, 연인 등이 참여할 수 있는 게임과 이벤트를 진행하고 참가자에게 경품을 제공한다.
비가 내릴 경우 행사는 티롤호텔 2층 바앤드라운지로 장소를 옮겨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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