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BN뉴스 = 한주연 기자] 롯데월드는 롯데멤버스와 함께 롯데월드 어드벤처를 정식 개장 30분 전부터 이용할 수 있는 ‘얼리파크인(Early Park-in)’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10일 밝혔다.
테마파크에서 여가를 즐기려는 방문객들이 인기 어트랙션을 보다 여유롭게 이용할 수 있도록 입장 시간을 앞당긴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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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롯데월드가 테마파크 레저 이용객을 대상으로 정식 개장 30분 전부터 인기 어트랙션을 즐길 수 있는 ‘얼리파크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사진=롯데월드] |
‘얼리파크인’은 오는 20일 롯데월드 어드벤처 정식 개장 시간보다 30분 이른 오전 9시 30분부터 운영된다. 이용객은 석촌호수 산책로에 위치한 매직게이트를 통해 매직아일랜드로 먼저 입장한다.
선입장 후에는 아트란티스와 혜성특급, 자이로드롭 등 인기 어트랙션 3종을 일반 개장에 앞서 이용할 수 있다.
예매는 오는 14일 오전 9시부터 롯데월드 어드벤처 공식 홈페이지와 앱에서 진행된다. 전액 엘포인트로 결제해야 하며, 예매가는 정가 대비 약 34% 할인된 4만4000원이다. 선착순 500명 한정이다.
롯데월드는 9월 한 달 동안 엘포인트 회원을 대상으로 주요 레저시설 할인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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