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BN뉴스 = 김혜연 기자] 이마트는 추석을 앞두고 와인과 위스키 등 주류 선물세트 판매를 본격적으로 시작했다고 9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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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석 주류 선물세트 매대. [사진=이마트] |
앞서 이마트는 8월 6일부터 9월 7일까지 진행된 사전예약 기간 동안 선물용 와인 세트와 양주 세트 매출이 지난해 추석 동기간 대비 각각 39.6%, 38.6% 증가해, 주류세트 전체 매출이 39% 신장했다고 밝혔다.
이마트는 명절을 맞아 다양한 혜택을 마련했다. 아울러 주요 위스키 세트에는 전용 잔이 포함돼 있고 와인 선물세트도 프리미엄부터 실속형까지 다양하게 준비했다고 강조했다.
이마트 앱을 활용한 ‘와인그랩’ 전용 한정 세트도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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