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BN뉴스 = 이동훈 기자] 펄어비스의 ‘검은사막’이 마계 ‘에다니아’ 이야기를 마무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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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검은사막’의 마계 ‘에다니아’ 이야기를 마무리하는 업데이트가 진행됐다. [이미지=펄어비스] |
펄어비스는 16일 ‘검은사막’에 ‘에다니아 : 내부’ 메인 의뢰를 업데이트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8월 처음 공개된 ‘검은사막’의 마계 ‘에다니아’ 이야기가 신규 메인 의뢰를 끝으로 마무리된다.
이번 메인 의뢰에서는 아그리스와 마크타난, 엘리언, 아알 등 검은사막의 신들과 관련된 이야기가 전개된다. ‘에다니아 : 외부’ 메인 의뢰를 모두 완료한 60레벨 이상 이용자가 진행할 수 있다.
의뢰를 완료하면 ‘아그리스의 금주화’를 얻을 수 있다. ‘에다니아 : 내부’ 신규 모험일지도 추가됐다. 고난도 우두머리 토벌 콘텐츠 ‘권좌의 자격: 하둠’도 선보인다.
‘에다나’가 된 이용자에게는 ‘에다나의 왕관’과 지역 내 누적 세금 수령, ‘에다나의 축복’ 버프 등의 혜택이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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