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이미지 = 미스터피자 제공 |
[HBN뉴스 = 정소윤 기자] 미스터피자가 피자의 기본기인 도우의 품질 경쟁력을 바탕으로 가을 식욕을 돋울 멕시칸 풍미의 신제품을 선보였다.
미스터피자는 17일 ‘멕시칸 치폴레 피자’와 1인 메뉴 퀘사디아 3종, 신규 사이드 메뉴 감바스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리미엄 피자 신제품은 지난 5월 도입 후 꾸준한 호응을 얻고 있는 ‘리얼 밀크 도우’를 기반으로 기획됐다. 반죽 단계부터 우유를 배합해 쫀득한 식감과 고소함을 살린 도우 위에 이국적인 멕시칸 토핑을 얹어 미식의 완성도를 높였다.
새롭게 선보인 ‘멕시칸 치폴레 피자’는 할라피뇨로 매운맛을 낸 치폴레 소스와 산뜻한 감칠맛의 토마토 포크 조합이 돋보인다. 통옥수수 조각을 원형 그대로 토핑해 씹는 맛과 시각적인 풍성함을 더해 식도락 모임에 적합한 메뉴를 완성했다.
1인 고객의 식사 양과 취향을 세심하게 고려한 퀘사디아 3종도 함께 내놨다. 달콤 짭짤한 소불고기를 얹은 ‘불고기 퀘사디아’, 토마토 포크를 활용한 ‘토마토 포크 퀘사디아’, 화끈한 맛의 ‘핫치킨 퀘사디아’ 등이다.
이와 함께 새우와 마늘, 방울토마토가 깊은 감칠맛을 내는 사이드 메뉴 ‘감바스’를 단품으로 선보였다. 담백한 치아바타 빵을 함께 제공한다.
미스터피자는 자사 모바일 앱 고객에게 혜택을 집중하는 ‘퀘감포 세트’도 신설했다. 퀘사디아와 감바스, 스파이스 포테이토, 음료를 묶은 실속형 세트로 모바일 앱 주문 시 추가 할인이 적용된다.
미스터피자 관계자는 “우유로 기본기를 닦은 밀크 도우와 모바일 앱 전용 세트가 결합된 이번 가을 신메뉴 라인업으로 고객들에게 한층 풍성한 미식 경험을 선사할 것”이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HBN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