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야무, 시그니처 ‘오가닉 베드타임 듀얼 오일로션’ 리뉴얼 출시

정소윤 기자 / 기사승인 : 2026-09-17 10:33:48
‘화해 어워드 2관왕’ 시그니처 제품… 소비자 피드백 반영해 제품 완성도 높여
보습이 중요해지는 겨울 시즌 앞두고 대표 베이비 보습 제품으로 소비자 공략
  (사진 출처 : 수야무)

 

[HBN뉴스 = 정소윤 기자] 오가닉 베이비 스킨케어 브랜드 수야무(SUYAMU)가 브랜드의 시그니처 제품인 ‘오가닉 베드타임 듀얼 오일로션’을 한층 업그레이드해 리뉴얼 출시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리뉴얼은 기존 듀얼 오일로션을 사용해 온 소비자들의 실제 사용 경험과 피드백을 적극 반영한 것이 특징이다. 기존 제품의 주요 보습 성분과 듀얼 제형의 장점은 유지하면서 성분 함량과 사용감을 개선해 제품 완성도를 한층 높였다.

새로워진 듀얼 오일로션은 더욱 부드러운 롤링감과 발림성을 구현했다. 피부 위에서 부드럽게 펴 발리는 사용감으로 아기 피부를 마사지하듯 편안하게 케어할 수 있다. 성분 구성도 강화했다. 기존 99%였던 천연 유래 성분 함량을 100%로 높였으며, 유기농 성분 함량 역시 기존 38%에서 39.56%로 확대했다.

이번 리뉴얼은 기존 제품의 특성을 유지하면서 성분 구성과 실제 사용감을 함께 보완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수야무의 오가닉 베드타임 듀얼 오일로션은 로션과 오일을 하나의 용기에서 동시에 토출해 사용하는 듀얼 포뮬러 제품으로, 오일과 로션 2:8의 독보적 비율이 수야무를 대표하는 시그니처 제품으로 자리 잡아왔다.

제품력 역시 주요 뷰티 어워드를 통해 인정받았다. 듀얼 오일로션은 뷰티 플랫폼 화해에서 2025년 상반기 베이비&맘 로션 부문 ‘베스트 신제품 1위’에 선정된 데 이어, 연말 뷰티 어워드에서도 ‘베이비&맘 오일 부문 1위’를 기록하며 2관왕을 달성했다.

수야무 관계자는 “오가닉 베드타임 듀얼 오일로션은 출시 이후 꾸준히 사랑받으며 수야무를 대표하는 시그니처 제품으로 자리 잡았다”며 “이번 리뉴얼은 실제 고객들이 제품을 사용하며 전해준 의견을 세심하게 반영해 성분 구성과 사용감을 한층 개선한 것이 핵심”이라고 말했다.

이어 “피부 보습 관리가 더욱 중요해지는 겨울 시즌을 앞두고, 새로워진 듀얼 오일로션이 아기와 부모 모두에게 보다 만족스러운 베드타임 스킨케어 경험을 제공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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