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BN뉴스 = 정동환 기자] 라이프스타일 캐주얼 브랜드 헬로선라이즈(Hello Sunrise)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글로벌 스포츠 브랜드 푸마(PUMA)와의 협업을 진행하게 됐다고 3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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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헬로선라이즈(HELLO SUNRISE) 제공 |
지난해 선보인 첫 협업 컬렉션 ‘호라이즌 러닝 클럽(HORIZON RUNNING CLUB)’이 하루의 흐름을 담아냈다면, 이번 시즌은 일상은 물론 여행과 운동을 아우르는 확장된 라이프스타일을 선보인다. 특히 낯선 여행지에서 짐을 풀고 가볍게 나서는 아침 러닝처럼 여행지에서도 일상이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순간들을 담아냈다. 최상의 퍼포먼스를 위한 러닝 슈즈부터 재킷과 후디, 팬츠, 볼캡 등 푸마의 혁신적인 스포츠 헤리티지와 헬로 선라이즈의 여유로운 감각을 균형 있게 담아낸 아이템을 다양하게 구성했다.
그중 푸마의 새로운 러닝화 디비에이트 나이트로 퓨어(Deviate Pure NITRO™)는 웜 화이트와 메이플 시럽 컬러로 헬로 선라이즈 특유의 따뜻한 무드를 담아냈으며, 아이코닉한 태양 그래픽과 협업 아트워크로 개성과 위트를 더했다. 또한 이번 러닝화는 레이스의 스피드를 일상 러닝으로 확장한 논플레이트 슈즈로 질소를 주입한 NITRO™ 폼 미드솔을 적용해 가볍고 뛰어난 쿠셔닝을 제공한다.
함께 선보이는 어패럴 라인은 일상과 아웃도어를 아우르는 실용성에 집중했다. 불필요한 디테일을 덜어낸 간결한 실루엣과 차분한 컬러 팔레트를 바탕으로 편안하면서도 세련된 스타일을 완성했으며, 태양 심볼과 협업 그래픽을 더해 브랜드의 아이덴티티를 담아냈다.
협업 그래픽은 헬로선라이즈를 상징하는 태양 심볼에 앞으로 달려나가는 러너의 모습을 결합해 역동적이고 긍정적인 에너지를 표현했다. 특히 빛을 반사하는 리플렉티브 소재를 적용해 야간 러닝 시에도 러너의 안전을 고려했다.
의류 및 잡화 제품은 재킷, 후디, 반팔, 쇼츠, 모자 등으로 구성됐다. 오렌지빛 선라이즈 컬러를 중심으로 자연과 아웃도어 환경에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컬러 색감을 사용했다. 그중 롱슬리브 바라클라바 제품인 ‘PUMA X Hello Sunrise LS HD’는 머리를 덮는 후드 구조로 보온성을 높였다. 러닝 시 모자 대신 착용하기 좋으며, 일상 속 레이어드 룩으로도 활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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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헬로선라이즈(HELLO SUNRISE) 제공 |
헬로선라이즈 관계자는 “헬로선라이즈는 러닝을 단순히 기록을 높이는 행위가 아닌, 일상 속 자신을 깨우는 라이프스타일이자 문화로 바라보고 있다”라며 “이러한 관점은 끊임없이 도전하는 푸마의 태도와도 닿아 있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푸마의 기술력에 헬로선라이즈의 문화적 감성이 더해져 러닝을 보다 일상적이고 즐거운 경험으로 확장하고자 했다”라고 덧붙였다.
이번 협업 컬렉션은 9월 4일부터 헬로선라이즈 공식 온라인 스토어 및 서울 한남·도산 플래그십 스토어에서 구매할 수 있다. 아울러 푸마 공식 온라인 스토어와 주요 오프라인 매장은 물론, 무신사, 29CM, EQL, 카시나 등 주요 플랫폼에서도 출시된다. 일본에서는 BILLY’S, ATMOS, MITA SNEAKERS, KITH TOKYO 등의 온·오프라인 채널에서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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