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BN뉴스 = 김혜연 기자] 서울시는 지방세와 세외수입 소액 체납자에 대한 체납관리 및 징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서울시 지방세입 체납관리단’ 기간제 근로자 292명을 모집한다고 23일 밝혔다.
모집 대상은 공고일인 2026년 6월 22일 기준 만 18세 이상 대한민국 국민이다. 채용 공고는 6월 22일부터 7월 3일까지 서울시 각 자치구 홈페이지에 게시되며, 서류 접수는 7월 6일부터 10일까지 온라인으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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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시는 ‘서울시 지방세입 체납관리단’ 기간제 근로자 292명을 모집한다. [포스터=서울시] |
최종 합격자는 자치구별 서류 및 면접 심사를 거쳐 7월 22일 발표될 예정이다.
선발된 인력은 오는 8월부터 11월까지 4개월간 각 자치구에서 근무하며 체납자를 대상으로 체납 사실 안내, 생활 실태 확인을 위한 전화 상담과 현장 방문 등 체납 관리 보조 업무를 수행한다.
서울시는 체납관리단에 서울형 생활임금을 적용하고 근무 전 사전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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