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BN뉴스 = 김혜연 기자] 이랜드재단은 유엔세계식량계획(WFP)과 함께 미얀마 양곤 지역 취약 환자를 대상으로 식량 및 영양 지원 사업을 진행한다고 22일 밝혔다.
| 이랜드재단과 유엔세계식량계획(WFP) 관계자들이 미얀마 양곤 지역 취약 환자 식량 지원 사업 협약식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이랜드재단 제공] |
이번 사업에는 총 23만1488달러, 한화 약 3억2천만 원이 투입된다.
지원 대상은 미얀마 양곤 지역의 HIV 및 결핵 환자 약 1700명이다. 이랜드재단과 WFP는 앞으로 1년 동안 양곤 지역 협력 진료소 7곳을 거점으로 지원 사업을 전개한다.
지원 내용은 쌀과 콩류 등 총 281톤 규모의 식량 제공이다. 환자들의 영양 상태 점검과 상담, 건강 교육도 함께 진행된다.
[저작권자ⓒ HBN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