펄어비스 '붉은사막', 하우징 기능 확장 업데이트

김혜연 기자 / 기사승인 : 2026-06-22 09:4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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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BN뉴스 = 김혜연 기자]  펄어비스는 '붉은사막(Crimson Desert)'의 신규 콘텐츠와 편의성 개선 업데이트를 진행했다고 22일 밝혔다.


펄어비스에 따르면 이번 업데이트에서는 주거지 실외 공간에도 아이템을 배치할 수 있는 하우징 기능이 추가됐다. 이용자는 주거지 외부 공간을 활용해 자신만의 공간을 꾸밀 수 있다. 

 ‘붉은사막’에 주거지 실외 하우징 기능과 신규 하우징 아이템 58종이 추가됐다. [이미지=펄어비스]

신규 하우징 아이템은 총 58종이다. 분수대, 우물, 가로등, 양탄자 등 다양한 아이템이 추가돼 주거지 커스터마이징 선택지가 확대됐다.

캐릭터 기능성도 개선됐다. 기존에 클리프만 사용할 수 있었던 비지오네 착용, 기억 읽기, 블랙스타 탑승 기능이 웅카와 데미안에게도 적용됐다. 웅카와 데미안 전용 로딩 화면도 새로 추가됐다.

장비 콘텐츠도 확대됐다. 클리프가 착용할 수 있는 신규 투구 5종과 갑옷 1종이 추가됐다.

이용자 편의성 개선도 함께 이뤄졌다. 보스 전투 재도전 시 무기 슬롯과 장착된 원소, 화살, 음식 등 주요 설정이 유지되도록 변경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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