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0호점 돌파한 ‘옆커폰’, 최경수 지부장 직영 7개점 확장… “본사 유통 경쟁력 입증”

신민규 기자 / 기사승인 : 2026-07-22 15: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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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BN뉴스=신민규 기자] 휴대폰 유통 프랜차이즈 ‘옆커폰’이 20년 경력의 통신 유통 베테랑의 다점포 출점 사례를 통해 가맹 매장 운영 시스템의 경쟁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고 밝혔다.

 

부산·경남 지역에서 옆커폰 직영 매장 7곳을 운영 중인 최경수 지부장은 10년 이상의 개인 휴대폰 매장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옆커폰 프랜차이즈 시스템을 도입, 단기간 내 매장 네트워크를 7개로 대폭 확장했다.

 

사진제공 : 옆커폰

 

옆커폰에 따르면, 이번 다점포 확장 성과의 주요 요인은 소자본 창업 구조와 위탁판매 방식을 통한 가맹점의 재고 부담 완화다. 급변하는 단말기 유통 정책과 온라인 중심의 마케팅 환경 변화 속에서, 본사가 실시간 슈퍼바이저 밀착 지원과 메타(Meta) 및 당근마켓 등 지역 기반의 타깃 마케팅을 전면에 제공함으로써 가맹점의 개별 운영 부담을 대폭 낮췄다.

 

특히, 단말기 단순 판매에 의존하던 기존 유통 방식에서 벗어나, 휴대폰 교체 상담 시 인터넷 가입과 주요 생활가전 렌탈 서비스를 일괄 연계하는 ‘종합창업’ 시스템을 전면 적용했다. 이를 통해 단일 내방 고객당 상담 효율성을 크게 끌어올리는 것은 물론, 매장 방문 문턱을 낮추는 연계 유객 효과를 거두고 있다.

 

또한, 본사 차원에서 상위 매장의 실전 판매 노하우를 공유하고, 신규 및 초보 창업자도 즉시 현장에 적용할 수 있는 체계적인 고객 응대 교육 매뉴얼을 구축해 다점포 운영 시 발생할 수 있는 매장 관리의 공백을 최소화했다.

 

옆커폰 관계자는 “최경수 지부장의 직영 7개점 확장 성공은 체계적인 본사 마케팅 지원과 다각화된 결합 상품 모델이 오프라인 매장의 경쟁력을 끌어올린 대표적 결과”라며 “앞으로도 신규 예비 창업자는 물론 기존 유통 종사자들까지 안정적으로 매장을 운용할 수 있도록 가맹 지원 인프라를 지속 고도화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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