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BN뉴스 = 이동훈 기자] 펄어비스의 MMORPG ‘검은사막’은 네덜란드에서 열린 한국문화축제에 참가해 한국 설화를 소재로 한 게임 콘텐츠를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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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펄어비스 ‘검은사막’이 네덜란드 헤이그에서 열린 한국문화축제에 참가해 ‘아침의 나라’의 ‘검은사당’ 체험 부스를 운영했다. [사진=펄어비스] |
펄어비스는 지난 11일 네덜란드 헤이그에서 열린 ‘한국문화축제(Korean Festival)’에서 ‘검은사당’ 체험 부스를 운영했다고 밝혔다.
주네덜란드 대한민국대사관이 주최한 이번 행사는 한국의 전통·현대 문화를 현지에 소개하기 위해 마련됐다. K-팝 댄스와 태권도 시범, 전통음악 공연, 한식 체험 등의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관람객들은 구미호와 금돼지왕, 산군 등 한국 설화를 바탕으로 제작된 우두머리와 전투하는 콘텐츠를 체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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