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BN뉴스 = 신영관 기자] 아이에스동서가 추석을 앞두고 집중호우 피해를 입은 통영 지역 주민과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쌀 나눔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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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에스동서가 추석을 앞두고 통영시 산양읍과 사량면, 욕지면의 수해 주민과 취약계층을 위해 10kg 쌀 300포를 전달했다. [사진=아이에스동서] |
기부된 쌀은 각 지역 읍·면사무소를 통해 취약계층과 도움이 필요한 가구에 지원됐다.
아이에스동서는 통영 지역에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지난 2월에는 지역 인재 육성과 교육 지원을 위해 통영시에 인재육성기금 2000만원을 기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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