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BN뉴스 = 한주연 기자] 파라다이스 호텔 부산이 해운대의 자연환경을 활용한 비치발리볼 웰니스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파라다이스 호텔 부산은 오는 8월 2일 오전 7시30분 시실리 가든과 해운대해수욕장 비치발리볼장에서 투숙객을 대상으로 ‘비치발리볼 웰니스 클래스’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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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라다이스 호텔 부산이 오는 8월 2일 투숙객을 대상으로 해운대해수욕장에서 ‘비치발리볼 웰니스 클래스’를 진행한다. [사진=파라다이스 호텔 부산] |
이번 프로그램은 운동과 자연, 참가자 간 교류를 결합한 체험형 콘텐츠다. 전 프로배구 선수이자 전 비치발리볼 국가대표인 이진화 코치가 수업을 맡는다.
클래스는 기초 이론과 프로그램 소개를 시작으로 다이내믹 스트레칭, 패스·토스·스파이크 등 기본 기술 레슨, 미니게임, 쿨다운 순으로 진행된다. 초보자도 참여할 수 있도록 구성했으며, 프로그램 종료 후에는 건강 조식 도시락을 제공한다.
파라다이스 호텔 부산은 최근 신체 건강뿐 아니라 정신적 회복과 사회적 교류를 함께 중시하는 웰니스 수요를 반영해 이번 프로그램을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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