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월드 어드벤처, 가을 시즌 맞아 '기묘한 세계의 초대' 운영

한주연 기자 / 기사승인 : 2026-09-04 16:47:49

[HBN뉴스 = 한주연 기자] 롯데월드 어드벤처가 가을 시즌을 맞아 호러 테마의 체험형 축제를 선보인다.

롯데월드 어드벤처는 오는 19일부터 11월 15일까지 ‘이토 준지 컬렉션’과 협업한 가을 시즌 축제 ‘기묘한 세계의 초대’를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롯데월드 어드벤처가 ‘이토 준지 컬렉션’과 협업한 ‘기묘한 세계의 초대’를 진행한다. [이미지=롯데월드 어드벤처]

축제는 롯데월드에 기묘한 세계로 이어지는 문이 열리며 현실과 환상이 뒤섞인 호러 세계가 펼쳐진다는 콘셉트로 진행된다. ‘토미에’, ‘소이치’ 등 인기 캐릭터를 활용해 방문객들이 테마파크 곳곳에서 작품 속 분위기를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행사 기간에는 캐릭터와 대표 장면을 활용한 포토존과 체험 콘텐츠를 운영한다. 축제 기간에만 만나볼 수 있는 컬래버 상품과 식음 메뉴도 선보인다.

실내 어드벤처 공간은 본격적인 축제에 앞서 오는 12일부터 ‘미스터리 파티존’으로 꾸며진다. 기묘한 성에 도착한 수상한 손님들이 벌이는 파티를 콘셉트로 공간 곳곳을 연출해 가을철 테마파크 방문객에게 색다른 체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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