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BN뉴스 = 이필선 기자] 우리은행은 금융보안원과 제6회 모의해킹 경진대회 '우리콘'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정보보호 우수 인재 발굴에 나선다고 7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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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미지=우리은행 |
우리은행에 따르면 '우리콘’은 정보보호 우수 인재 양성과 청년 취업 지원이라는 사회적 책임 경영을 실천하는 대회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번 대회는 서류심사를 통과한 총 40개 팀이 참가한다. 대회는 9월 7일부터 9월 18일까지 2주간 우리은행 인터넷뱅킹과 우리WON뱅킹 등 디지털뱅킹의 잠재 보안 취약점을 찾아 제거하는 ‘버그 바운티(보안 취약점 신고포상제)’ 형식으로 진행된다.
우리은행은 각 팀이 발굴한 잠재 취약점의 중요도를 평가해 대상 1팀, 최우수상 1팀, 우수상 1팀, 장려상 1팀 등 4개 팀을 선정하며 수상자에게는 우리은행 Tech부문 및 금융보안원 입사 지원 시 서류심사 우대 혜택이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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