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 게임업계 인재 양성 '마블챌린저' 26기 출범

김혜연 기자 / 기사승인 : 2026-09-07 09:26:48
[HBN뉴스 = 김혜연 기자] 넷마블은 대학생 서포터즈 프로그램 ‘마블챌린저’ 26기 발대식을 진행했다고 7일 밝혔다.
 넷마블은  ‘마블챌린저’ 26기 발대식을 진행했다. [사진=넷마블]

‘마블챌린저’는 2013년 시작된 게임업계 대표 대외활동 프로그램이다. 지난 25기까지 총 235명의 수료자를 배출했으며, 전체 취업대상자 중 60%가 게임업계에 취업하는 등 인재 양성에 기여해왔다.

이번에 선발된 26기 서포터즈는 내년 2월까지 약 6개월 동안 뉴미디어 홍보 콘텐츠 제작, 공식 포스팅 작성, 트렌드 리포트 분석, 온·오프라인 행사 기획 및 실행 등 실무를 경험한다. 

 

매월 소정의 활동비와 현업 실무자 멘토링이 주어지며, 수료 시 수료증과 함께 향후 넷마블 입사 지원 시 서류 전형 우대 혜택이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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