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BN뉴스 = 이동훈 기자] 서울특별시의회 기획경제위원회는 지난 19일 제12대 의회 전반기 첫 회의를 열고 더불어민주당 최형규 의원과 국민의힘 이효진 의원을 각각 부위원장으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최형규 부위원장은 변호사 출신으로 법률사무소 부광 대표변호사, 중랑구청 자문변호사, 양주시청 자문변호사 등을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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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시의회 기획경제위원회가 지난 19일 제12대 의회 전반기 첫 회의를 열고 최형규 의원과 이효진 의원을 부위원장으로 선임했다. [사진=서울시의회] |
최 부위원장은 “서울시의 예산과 경제정책을 꼼꼼히 살피고 지역경제와 시민의 삶에 도움이 되는 정책과 대안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효진 부위원장은 아나운서와 스피치·커뮤니케이션 전문가로 활동했으며 제11대 서울시의원에 이어 재선됐다. 현재 서울시의회 국민의힘 원내대표단 운영부대표를 맡고 있다.
이 부위원장은 “시민과 현장의 목소리를 세심하게 듣고 서울의 민생경제와 미래산업 발전을 위한 정책을 우선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기획경제위원회는 앞으로 서울시 예산과 경제정책, 지역경제, 미래산업 관련 현안을 중심으로 의정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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