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BN뉴스 = 이필선 기자] 미래에셋증권은 실적배당형 종합투자계좌(IMA) 상품인 '미래에셋 IMA 4호'를 출시한다고 20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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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미래에셋증권 |
미래에셋증권에 따르면 총규모는 1000억원이며 최소 가입 금액은 100만원이다. 24일부터 27일까지 4일간 선착순 모집을 진행하며 이 기간 중이라도 한도가 소진되면 조기 마감될 수 있다.
이 상품은 미래에셋증권이 원금 지급 의무를 부담하며, 운용성과에 따라 수익을 지급한다. 만기는 3년이다. 시장금리 상승과 금융통화위원회의 기준금리 인상 등 금리 환경을 반영해 성과보수의 허들이 되는 기준 수익률을 기존 연 4%에서 연 5%로 상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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