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나이츠 리버스', 탄지로·젠이츠 등장...'귀멸의 칼날' 협업

이동훈 기자 / 기사승인 : 2026-10-01 13:31:00

[HBN뉴스 = 이동훈 기자] 넷마블이 수집형 RPG ‘세븐나이츠 리버스’에 애니메이션 ‘귀멸의 칼날’ 협업 콘텐츠를 추가했다.

넷마블은 ‘세븐나이츠 리버스’에 ‘귀멸의 칼날’ 콜라보 업데이트를 진행했다고 1일 밝혔다. 

넷마블이 ‘세븐나이츠 리버스’에 애니메이션 ‘귀멸의 칼날’ 협업 업데이트를 적용하고 탄지로·젠이츠·네즈코 등 신규 캐릭터를 추가했다. [사진=넷마블]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카마도 탄지로’와 ‘아가츠마 젠이츠’, 전설 펫 ‘카마도 네즈코’가 추가됐다.


콜라보 기간 게임에 접속하는 이용자는 1일차 출석 보상으로 ‘카마도 탄지로’를 받을 수 있다. ‘카마도 네즈코’와 ‘아가츠마 젠이츠’도 게임 플레이를 통해 획득할 수 있다.

신규 콘텐츠 ‘무한성’도 공개됐다. 기존 ‘무한의 탑’과 유사한 형태의 특별 이벤트 모드로, 각 층을 완료할 때마다 보상을 제공한다.

이벤트 챌린지 스테이지에서는 ‘아카자’가 보스 몬스터로 등장한다.

이번 협업은 오는 29일까지 두 차례로 나눠 진행한다. 2차 업데이트는 15일 예정이며 ‘토미오카 기유’와 ‘코쵸우 시노부’가 추가될 예정이다.

 

귀멸의 칼날은 일본 데이터·마케팅 기업이 20~50대 애니메이션 관심층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에서 ‘다른 사람에게 추천하고 싶은 애니메이션’ 1위에 오른 만화 원작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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