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BN뉴스 = 이동훈 기자] 넷마블이 수집형 RPG ‘세븐나이츠 리버스’에 애니메이션 ‘귀멸의 칼날’ 협업 콘텐츠를 추가했다.
넷마블은 ‘세븐나이츠 리버스’에 ‘귀멸의 칼날’ 콜라보 업데이트를 진행했다고 1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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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넷마블이 ‘세븐나이츠 리버스’에 애니메이션 ‘귀멸의 칼날’ 협업 업데이트를 적용하고 탄지로·젠이츠·네즈코 등 신규 캐릭터를 추가했다. [사진=넷마블] |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카마도 탄지로’와 ‘아가츠마 젠이츠’, 전설 펫 ‘카마도 네즈코’가 추가됐다.
콜라보 기간 게임에 접속하는 이용자는 1일차 출석 보상으로 ‘카마도 탄지로’를 받을 수 있다. ‘카마도 네즈코’와 ‘아가츠마 젠이츠’도 게임 플레이를 통해 획득할 수 있다.
신규 콘텐츠 ‘무한성’도 공개됐다. 기존 ‘무한의 탑’과 유사한 형태의 특별 이벤트 모드로, 각 층을 완료할 때마다 보상을 제공한다.
이벤트 챌린지 스테이지에서는 ‘아카자’가 보스 몬스터로 등장한다.
이번 협업은 오는 29일까지 두 차례로 나눠 진행한다. 2차 업데이트는 15일 예정이며 ‘토미오카 기유’와 ‘코쵸우 시노부’가 추가될 예정이다.
귀멸의 칼날은 일본 데이터·마케팅 기업이 20~50대 애니메이션 관심층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에서 ‘다른 사람에게 추천하고 싶은 애니메이션’ 1위에 오른 만화 원작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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