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BN뉴스 = 이동훈 기자] 서울 마포구가 민선 9기 첫 홍보대사단을 구성하고 구정 홍보와 지역 브랜드 알리기에 나선다.
마포구는 문화·예술 분야 인사들로 구성된 홍보대사 5팀, 총 18명을 순차적으로 위촉한다고 1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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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포구가 민선 9기 첫 홍보대사단을 구성하고 구정 홍보와 지역 브랜드 알리기에 나선다. 지난 30일에는 방송인 하하와 가수 별 부부의 위촉식이 진행됐다. [사진=마포구] |
홍보대사에는 방송인 하하와 가수 별 부부를 비롯해 배우 겸 가수 김성환, 개그맨 윤택, 노브레인 보컬 이성우, 댄스 크루 프라우드먼이 참여한다.
첫 위촉식은 지난 30일 마포구청 정책회의실에서 하하와 별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마포구는 앞으로 이들을 구정 홍보와 지역 행사, 문화·관광·상권 활성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할 계획이다. 10월 1일에는 김성환을, 2일에는 윤택과 이성우, 프라우드먼을 각각 홍보대사로 위촉할 예정이다.
유동균 마포구청장은 “지역과 인연이 깊은 분들이 홍보대사로 함께하게 된 만큼 마포의 다양한 매력을 알리는 데 힘을 보태주시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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