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BN뉴스 = 이필선 기자] 하나증권은 차세대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인 ‘하나증권V’ 출시를 기념해 세전 기준 연 5.7%의 수익률을 제공하는 1년 약정형 발행어음 특판을 실시한다고 19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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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미지=하나증권 |
하나증권에 따르면 이번에 진행되는 특별 판매는 지난 15일부터 오는 11월 20일까지 진행되며 총 판매 한도는 500억원으로 설정돼 있어 한도가 모두 소진될 경우 조기 마감될 수 있다. 가입 고객 1인당 최대 500만원까지 투자할 수 있어 소액으로도 고금리 효과를 누릴 수 있다.
이번 특판 상품의 가입 대상은 ▲올해 7월 1일 이후 하나증권 계좌를 최초로 개설한 신규 고객이거나 ▲올해 9월 30일 기준 직전 6개월 동안의 평균 잔고가 100만원 미만이면서 최근 6개월간 발행어음 가입 이력이 없는 저활성 고객으로 한정해 혜택의 집중도를 높였다는 설명이다.
특히 이번 상품은 오직 신규 출시된 MTS ‘하나증권V’ 앱을 통해서만 가입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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