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BN뉴스 = 이수준 기자] CJ제일제당은 전통 수제 방식을 살린 ‘비비고 김부각’의 호조에 힘입어 편의형 ‘비비고 캔김’을 새롭게 선보인다고 19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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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CJ제일제당 |
CJ제일제당에 따르면 지난 6월 출시한 ‘비비고 김부각’ 3종(찹쌀·매운맛·새우맛)은 9월 말 기준 누적 판매량이 약 50만 봉에 육박한다. 출시 첫 달 대비 7월 판매량이 약 1.6배 증가하며 이후 매월 안정적인 판매실적을 유지하며 시장에 성공적으로 안착했다.
특히 ‘비비고 김부각’은 국내 소비자뿐만 아니라 방한 외국인 관광객들 사이에서도 필수 구매 아이템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는 설명이다.
CJ제일제당은 ‘비비고 김부각’의 성장세에 이어 편의성과 보관성을 한층 강화한 프리미엄 ‘비비고 캔김’ 2종을 이달 초 내놓았다.
이번에 선보인 제품은 ‘비비고 초사리 곱창김’과 ‘비비고 임자도 곱창김’ 등 2종이다. 매년 초겨울 첫 수확 시기에만 채취할 수 있는 고품질 곱창김 원초를 사용해 도톰한 두께감과 바삭하고 오독한 식감을 구현했으며, 씹을수록 퍼지는 은은한 단맛과 향긋함이 특징이라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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