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BN뉴스 = 이동훈 기자] 스리랑카 노동부 공무원단이 마포구의 청년 취·창업 지원과 지역 기반 고용서비스 운영 사례를 견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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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포구청 청사 [사진=마포구청] |
마포구는 지난 17일 스리랑카 노동부 인력·고용국 소속 공무원 10여 명이 마포청년창업취업지원센터 나루를 방문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아시아개발은행(ADB)의 ‘남아시아 공공고용서비스 역량강화 사업’의 하나로 마련됐다. 고용노동부 산하 노사발전재단이 스리랑카 공무원단을 초청했으며 마포청년나루가 청년고용정책 현장 견학지로 선정됐다.
공무원단은 마포구의 청년정책과 지역 기반 청년고용서비스 운영에 대한 설명을 듣고 센터 내 취·창업 지원 프로그램과 청년 공간 운영 사례 등을 살펴봤다.
마포청년나루는 마포구가 청년의 사회 진출과 자립을 지원하기 위해 2019년 12월 개관한 구립 청년지원센터다. 창업·취업 지원과 상담, 청년 네트워크, 심리 회복 및 적성 탐색 프로그램 등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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