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NU
[울릉] 울릉도에서 자생하는 대표적인 특산식물을 이용한 건강식품 및 음료를 생산하는 공장이 울릉도에 들어선다. ‘농업법인 자연제작소’는 13일 울릉도 대표 특산식물인 마가목 열매와 엉겅퀴, 명이 등을 가공식품으로 개발하고 생산하는 대규모 공장을 울릉도에 건립한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HBN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풍산, 1.5조 방산 매각설...'미국인 장남' 국적 불씨 논란
삼천당제약 '황제주'질주에서 사흘새 '폭락주' 롤러코스터 왜?
HD현대 "영업기밀"...KDDX 도면 공유 놓고 '가처분' 전운
'독박투어4' 김준호, "동해에서는 해장을 곰치국으로 해" 강추한 식당은?
- 띄어 쓰기를 포함하여 250자 이내로 써주세요.- 건전한 토론문화를 위해,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비방/허위/명예훼손/도배 등의 댓글은 표시가 제한됩니다.
댓글 0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