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BN뉴스 = 이다정 기자] E채널과 채널S에서 새롭게 선보이는 ‘끝까지 간다! 독박투어’가 시즌5의 모험 현장을 담은 스틸컷을 공개하며 시청자들의 관심을 모은다.
이번 시즌은 김대희, 김준호, 장동민, 유세윤, 홍인규가 참여해 게임을 통해 여행 경비를 스스로 마련하며 오지와 낯선 장소까지 탐험하는 리얼 여행 예능이다. 첫 목적지는 ‘인도양의 진주’로 불리는 스리랑카이며, 이후 ‘중국의 그랜드 캐니언’이라 불리는 태항산에서도 색다른 모험이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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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끝까지 간다! 독박투어' 방송 장면. [사진=채널S, E채널] |
공개된 사진 속 멤버들은 탐험가를 연상시키는 의상을 갖춰 입고, 현지 주민들과 자유롭게 어울리며 여행의 현장감을 보여준다. 홍인규는 사파리 차량 위에서 표범 모형을 어깨에 올린 채 긴장된 표정을 짓고 있어 실제 야생과 맞닥뜨린 듯한 긴장감을 전한다. 김대희는 활활 타오르는 음식을 보고 놀란 얼굴을 보여, 현장의 긴박함과 웃음을 동시에 느끼게 한다.
태항산에서는 장엄한 절벽 폭포 앞에서 멤버들이 감탄을 쏟아내고, 계곡물에 몸을 담그며 어린아이처럼 환호하는 장면이 포착됐다. 또한 유세윤은 수박씨를 이용한 엉뚱한 분장으로 웃음을 더하며 여행의 자유분방한 분위기를 살렸다.
제작진은 “이번 시즌에서 멤버들은 스리랑카의 따뜻한 사람들과 자연 속에서 잊지 못할 경험을 쌓는다. 장동민은 풍경에 매료되지만, 김대희는 야생 한복판에서 긴장하며 극한 상황을 체험한다”며 “한층 업그레이드된 리얼리티와 재미를 보여줄 것”이라고 전했다.
아울러 E채널과 채널S는 첫 방송 시청 후 인증 사진을 남긴 시청자에게 추첨을 통해 경품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하며, 자세한 내용은 공식 SNS에서 확인할 수 있다.
'독박투어'는 총 4개의 시즌이 성황리 제작될 만큼 고정 시청자층을 확보하며 인기몰이를 했다. 개그맨들의 케미와 전 세계 낯선 곳에서 펼쳐지는 이색적인 풍경이 큰 시너지르 발휘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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