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증권, 삼성전자·SK하이닉스 레버리지 ETN 2종 상장

이필선 기자 / 기사승인 : 2026-05-27 16:5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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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BN뉴스 = 이필선 기자] 미래에셋증권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일일 수익률을 각각 두 배로 추종하는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장지수증권(ETN) 2종을 27일 신규 상장했다고 밝혔다.

 

  사진=미래에셋증권

 

미래에셋증권에 따르면 해당 상품은 각각 한국거래소가 산출하는 'KRX 삼성전자 TR 레버리지 지수'와 'KRX 하이닉스 TR 레버리지 지수'의 일간 수익률 변동에 따라 ETN 지표 가치가 변동한다.

 

ETN은 발행 증권사 신용을 담보로 사전에 약정된 기초지수 수익률의 지급을 발행사가 약속하는 상장지수증권이다. 상장 이후 일반 주식과 동일하게 매매된다. TR(총수익지수)은 구성 종목에서 발생하는 세전 현금 배당을 지수에 재투자하는 것을 가정해 총수익률을 반영하는 지수다. 

 

ETN 거래 및 온라인 매매 방법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미래에셋증권 영업점과 고객센터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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