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BN뉴스=정동환 기자] 호텔업계가 여름 성수기 선점에 나선 가운데 그랜드 머큐어 임피리얼 팰리스 서울 강남이 차별화된 도심 휴양 상품인 ‘골든 썸머’ 패키지를 전격 발표했다. 계절적 특성에 부합하는 쾌적하고 스마트한 호캉스 모델을 제시하겠다는 전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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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 : 그랜드 머큐어 임피리얼 팰리스 서울 강남 |
구성으로는 객실 1박 투숙을 비롯해 집객 효과가 높은 실내 수영장 및 피트니스 센터 2인 무료 이용권이 들어갔다. 특히 독창적인 라이프스타일 뷰티 브랜드 선더즈매터와 제휴해 ‘퍼트 온 선 블록’ 1개를 기본 혜택으로 매칭했다.
호텔이라는 오프라인 플랫폼의 공간 가치 위에 이종 산업의 유망 브랜드 스토리를 영리하게 결합해 상호 시너지를 극대화한 크로스오버 마케팅의 모범 사례다.
이번 패키지는 6월 초부터 8월 말까지 세 달간 지속되며 레지던스 객실과 일반 호텔 객실을 대상으로 판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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