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BN뉴스 = 이수준 기자] KT&G는 인도네시아 신공장을 본격 가동하면서 한국과 인도네시아, 러시아, 카자흐스탄, 튀르키예를 잇는 5개국 생산체제를 구축했다고 7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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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T&G 인도네시아 신공장. [사진=KT&G] |
KT&G에 따르면 신공장은 향후 궐련 제조 설비 9대를 갖춰 연간 최대 210억개비를 생산할 예정이다. 기존 인도네시아 공장의 140억개비를 더하면 현지 생산능력은 연간 최대 350억개비로 확대될 전망이다.
KT&G는 인도네시아·러시아·카자흐스탄·튀르키예 등 해외 공장의 연간 최대 생산능력을 650억개비까지 확대하고, 2028년까지 해외 생산 비중을 60% 이상으로 확대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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