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BN뉴스 = 이필선 기자] BNK경남은행은 양산시 덕계동 소재 시나브로복지관에서 ‘발달장애인 범죄예방 및 대응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다자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 |
| BNK경남은행 김경옥 상무(사진 왼쪽 첫번째)와 참여 기관 관계자 등이 ‘발달장애인 범죄예방 및 대응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다자간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있다. [사진=BNK경남은행] |
이번 업무협약에는 BNK경남은행을 비롯해 경상남도금융복지상담센터, 대한법률구조공단 울산지부, 양산경찰서 여성청소년과, 양산성가족상담소, 양산시 노인장애인과, 울산과 양산범죄피해자지원센터, 시나브로복지관이 참여했다.
협약에 따라 참여 기관들은 △발달장애인 범죄예방 및 대응을 위한 사례 논의와 정기 네트워크 운영 △범죄피해 및 범죄 관련 위기상황 발생 시 신속한 상담, 지원 및 기관 간 연계 △범죄예방 및 지원에 필요한 기관 간 정보, 자원 공유 △발달장애인의 범죄예방을 위한 교육, 캠페인 등 예방활동 공동 추진에 상호 협력한다.
[저작권자ⓒ HBN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