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BN뉴스 = 한주연 기자] 파라다이스 호텔 부산이 가을 여행객을 겨냥한 웰니스 호캉스 패키지를 선보인다.
파라다이스 호텔 부산은 오는 9월 1일부터 10월 31일까지 이너뷰티 브랜드 오니스트와 협업한 ‘오니스트 웰니스 스테이’를 운영한다고 21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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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라다이스 호텔 부산이 오는 9월 1일부터 10월 31일까지 해운대 휴양과 웰니스 콘텐츠를 결합한 ‘오니스트 웰니스 스테이’ 패키지를 운영한다. [사진=파라다이스 호텔 부산] |
이번 패키지는 해운대에서의 숙박과 휴식에 웰니스 콘텐츠를 더한 것이 특징이다. 디럭스 객실 1박과 오니스트의 ‘트리플콜라겐 & 트리플샤인 SET’를 제공하며, 호텔 내 씨메르 아쿠아바에서는 트리플콜라겐 오렌지를 활용한 웰니스 음료도 이용할 수 있다.
파라다이스 호텔 부산은 객실과 씨메르 등 기존 휴양시설에 건강 관련 콘텐츠를 결합해 체류형 웰니스 상품을 강화하고 있다.
식음 부문에서도 웰니스 요소를 확대했다. 라운지 파라다이스 조식에는 디톡스 워터와 모둠 채소 구이, 병아리콩 샐러드, 복분자 방울토마토, 그릭 요거트, 올리브 등으로 구성한 메뉴를 제공한다.
호텔은 해운대의 자연환경과 숙박, 스파, 식음 콘텐츠를 연계해 단순 숙박을 넘어 휴식과 건강관리를 함께 경험할 수 있는 상품을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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