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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운대사-紙說] “등불이 되어 세상을 비추다” … 강남 보각사 창건 5주년과 함께하는 불자의 서원
편집국 2025.06.15
“마치 어둠 속에 등불을 밝히면 모든 이가 그 빛으로 길을 찾듯, 부처님의 가르침도 중생의 삶을 비추는 등불이다.” 《법구경》의 이 말씀처럼, 서울 강남 보각사와 부산 보각사를 중심으로 전해지는 법담 종정 스님의 법어는 오늘날 불교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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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운대사-紙說] “가정의 달을 보내며, 6월 호국영령께 바치는 감사의 기도”
편집국 2025.05.31
<가정의 달을 보내며, 호국영령께 바치는 감사의 기도> 불자 여러분, 한 달 동안 가족의 사랑을 나누며 감사와 화합을 다져온 가정의 달 5월이 저물어가고 있습니다. 부처님께서도 말씀하셨습니다. “가인화합 제사길상(家人和合 諸事吉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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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가정의 달] “30년, 재소자도 부처님 제자"… 개운정사, 개운 대사의 30년 나눔 기록
이필선 2025.05.27
[하비엔뉴스 = 이필선 기자]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전국의 개운정사들이 부처님의 자비를 실천하며 이웃과 재소자들에게 사랑을 전하는 ‘30년 나눔 불사’의 아름다운 이야기가 다시금 주목받고 있다. 부산의 100년 고찰 개운정사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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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운대사-紙說] “분노는 불의 불씨, 자비는 빛의 불씨입니다” [기고]
편집국 2025.05.25
사랑하는 불자 여러분, 부처님오신날이 지나고 일상으로 돌아온 우리의 삶은 또다시 번뇌와 마주합니다. 절집의 등불은 꺼졌지만, 우리 마음속의 등불은 여전히 밝혀져 있어야 합니다. 그런데 가장 먼저 이 등불을 꺼뜨리는 바람이 있다면, 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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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운대사-紙說] “고통은 괴로움이 아니라, 깨달음의 문입니다” [기고]
편집국 2025.05.17
불자 여러분,부처님오신날이 지나고, 연등은 사라졌지만 우리가 지녀야 할 ‘마음의 등불’은 이제부터 더 깊게 밝혀져야 할 때입니다. 『잡아함경』에 이르기를,“세간에는 네 가지 고통이 있으니, 생(生), 노(老), 병(病), 사(死)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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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불기 2569년 부처님오신날을 앞두고 - "내 안의 부처를 깨우는 날" [개운대사-紙說]
편집국 2025.04.28
부처님께서 이 세상에 오신 뜻은 오직 하나입니다.모든 중생이 본래 부처임을 깨닫게 하려는 자비의 발심(發心)이었습니다.그 길고 먼 세월 동안 부처님은 끊임없이 중생을 위해 말씀하시고, 인도하시고, 함께 아파하시며, 함께 기뻐하셨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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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운대사, "안전한 나라를 기원합니다”… 불기 2569년 부처님오신날을 앞두고
개운대사 2025.04.01
지금 이시간도 우리의 먼 이웃들인 동남아 지역의 미얀마 중부 만달레이에서 일어난 진도 7.7의 강진에 3천킬로미터 떨어진 중국 서남부인 윈난성과 태국의 방콕 등지에서 지금까지 약5000명이 사망 한 것으로 추정되는 가운데 세계보건기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