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러브인어보틀, 10일 현대홈쇼핑 '왕톡'서 1년여만 앵콜 방송…”美 아마존 1위 보습제”

정동환 기자 / 기사승인 : 2026-01-09 11:0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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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BN뉴스 = 정동환 기자] 미국 아마존 쉴딩 로션 부문 1위를 기록한 글로벌 스킨케어 브랜드 '글러브인어보틀(Gloves In A Bottle)'이 현대홈쇼핑의 간판 프로그램 '왕영은의 톡 투게더(이하 왕톡)'를 통해 한국 소비자들을 다시 만난다.


오는 10일 토요일 오전 10시부터 현대홈쇼핑 '왕톡'에서 '글러브인어보틀 오리지널 쉴딩 로션' 단독 판매 방송이 진행된다. 이번 방송은 지난 2024년 12월 첫 방송에서 준비된 수량을 전량 매진시키며 완판 신화를 기록한 이후 약 1년여 만에 성사된 앵콜 방송이다.

'왕톡'은 깐깐한 안목을 가진 방송인 왕영은이 직접 사용해보고 검증한 제품만을 소개하는 것으로 유명하며, 홈쇼핑 주요 타깃인 4060 주부층 사이에서 높은 신뢰를 얻고 있다. 지난 2024년 방송 당시 "끈적임이 없다", "손을 씻어도 촉촉함이 유지된다"는 호응과 함께 조기 매진을 기록했던 만큼, 이번 재편성 소식에 '왕톡' 마니아층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이번 방송에서 선보이는 핸드·바디 겸용의 '글러브인어보틀 오리지널 쉴딩 로션'은 미국에서 개발한 ‘쉴딩 로션’ 개념을 세계 최초로 도입, 피부의 단순 보호(1세대)와 보습(2세대)을 넘어 ‘보호·보습·피부 본연의 힘 강화’를 동시에 실현하는 ‘3세대 쉴딩 기술’을 집약한 제품이다. 독자 개발한 ‘PMR(Protect·Moisturize·Restore) 시스템’은 피부에 보습과 영양을 전달할 뿐만 아니라, 가정이나 산업 현장에서 접하는 화학적 자극제와 독소 등을 효과적으로 차단해 피부가 자연스럽게 수분과 유분을 유지하는 데 도움을 준다.

특히 일반 핸드크림과 달리 물이나 비누로 씻어도 보호 효과가 쉽게 사라지지 않는다는 점에서 차별점이 두드러진다. 잦은 손 세정으로 건조함을 호소하는 주부를 비롯해 북미 지역의 의료진, 미용사 등 전문가들에게 '바르는 장갑'으로 불리며 필수템으로 자리 잡고 있다.

제품의 모든 성분은 미국 FDA가 가장 안전하다고 지정한 목록에 등재돼 있으며, EWG 그린 등급 원료 인증을 받은 것이어서 안정성을 입증받았다. 모공을 막지 않는 논코모도제닉(Non-Comedogenic) 테스트도 완료해 민감한 피부는 물론 온 가족이 함께 사용하는 '집로션'으로 적합하다.

브랜드 관계자는 “이번 현대홈쇼핑 방송이 겨울철 건조한 피부로 고민하는 국내 소비자들에게 검증된 보습 솔루션을 다시 한번 선보이는 기회가 될 것이다”고 전했다.

한편 1994년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탄생한 글러브인어보틀은 미국 내 대형 마켓, 약국, CVS 유통은 물론 병원과 공공기관 등에서 널리 사용되며 제품력을 인정받고 있다. 현재 ‘오리지널’(핸드·바디)과 ‘보타니컬’(얼굴) 2종이 출시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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