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BN뉴스 = 이수준 기자] 무주군이 2026년 귀농·귀촌 지원 사업 추진 계획을 밝혔다. 총사업비 1억8900만 원이 투입되는 이 사업은 귀농·귀촌·귀향인의 안정적인 무주 정착을 돕기 위해 추진하는 것으로, 주거와 영농 분야 등에서 실질적인 지원이 이뤄진다는 점에서 관심을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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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주군청. [사진=무주군청] |
신청은 오는 2월 6일까지이며 ▲영농 지원▲주택 수리비 지원▲건축설계 비용 지원▲임시거주지 임대료 지원▲이사 비용 지원▲집들이 비용 등은 각 읍면 행정복지센터 산업팀에서 받는다.
또한 ▲귀농 농업창업 및 주택 구매 등은 무주군청 인구활력과 귀농귀촌팀으로 직접 방문해 신청할 수 있다.
김성옥 무주군청 인구활력과장은 “조례 개정을 통해 도농복합시의 읍 지역에서 전입한 사람도 대상자로 포함하는 등 지원 대상자와 지원 내용을 모두 확대했다”라며“무주로의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분들이 이주 정착에 필요한 현실적인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사업 추진에도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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