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BN뉴스 = 이필선 기자] 삼성증권은 국민참여형 국민성장펀드 2차 판매에서 초기 배정 물량을 모두 소진하면서 147억원 규모의 추가 판매에 나선다고 13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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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미지=삼성증권 |
삼성증권에 따르면 지난달 30일부터 판매한 430억원 규모의 초기 물량은 지난 8일 오전에 모두 완판됐다. 투자자 수요가 이어지면서 추가 판매가 실시된다.
국민참여형 국민성장펀드는 전용 계좌를 통해 가입하고 3년 이상 보유하면 투자금액의 최대 40%에 대해 소득공제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상품이다.
2차 국민성장펀드의 매수 가능 기간은 오는 15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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