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BN뉴스 = 이동훈 기자] LG유플러스가 공식 SNS 채널을 통한 고객 소통과 참여형 콘텐츠 운영 성과를 인정받았다.
LG유플러스는 한국소셜콘텐츠진흥협회가 주최하는 ‘2026 대한민국 SNS대상’에서 기업부문 종합대상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상을 받았다고 26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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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G유플러스가 ‘2026 대한민국 SNS대상’에서 기업부문 종합대상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로고=LG유플러스] |
지난해 통신정보서비스 부문 대상을 받은 데 이어 올해는 기업부문 최고상인 종합대상을 수상했다.
LG유플러스는 브랜드 슬로건 ‘Simply. U+’를 바탕으로 공식 SNS 채널을 고객 경험 중심으로 개편해 왔다. 또한 인스타그램에서는 매거진형 피드와 고객 참여형 콘텐츠를 운영하고, 링크드인에서는 AX(AI 전환)와 기술·사업 관련 정보를 전달하고 있다.
틱톡에서는 숏폼 콘텐츠와 크리에이터 협업을 확대했으며, 뉴스룸은 브랜드와 AI·기술 관련 정보를 축적하는 채널로 활용하고 있다.
LG유플러스는 고객의 관심사에 맞춰 채널별 콘텐츠를 구성하고 참여를 유도한 점이 이번 평가에서 인정받았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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