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BN뉴스 = 이동훈 기자] 컴투스는 글로벌 e스포츠 대회 ‘서머너즈 워 월드 아레나 챔피언십 2026(SWC2026)’ 월드 파이널 현장 관람 티켓이 판매 시작과 함께 매진됐다고 22일 밝혔다.
월드 파이널은 지역 예선과 본선을 통과한 선수들이 세계 챔피언 자리를 놓고 겨루는 최종 무대다.
![]() |
| 글로벌 e스포츠 대회 ‘SWC2026’ 월드 파이널 현장 관람 티켓이 판매 시작과 함께 전량 매진됐다. [이미지=컴투스] |
지난 17일 아시아퍼시픽 컵을 끝으로 출전 선수 12명이 모두 확정됐으며, 경기는 오는 11월 14일 낮 12시 서울 강서구 KBS아레나에서 열린다.
올해 SWC는 대회 출범 10회차를 맞는다. 2017년 처음 시작된 이후 매년 개최됐으며, 이번 월드 파이널을 통해 열 번째 챔피언이 결정된다.
이 대회의 토대가 되는 게임인 ‘서머너즈 워: 천공의 아레나’는 2014년 출시된 모바일 RPG로, 다양한 몬스터를 수집·육성해 전략 전투를 펼치는 방식이다. 몬스터들은 공격형·방어형·체력형·지원형으로 구분되며 조합과 속성 상성에 따른 전투 전략을 구성할 수 있다.
[저작권자ⓒ HBN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