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BN뉴스 = 윤하나 기자] LG생활건강은 궁중 피부과학 럭셔리 코스메틱 브랜드 '더후'가 20일 태국 방콕에서 열린 글로벌 명품 산업 최고경영자 포럼인 '파이낸셜타임스 럭셔리 서밋-아시아 에디션 2026'에 참가했다고 21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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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이낸셜타임스(FT) 럭셔리 서밋-아시아 에디션 2026' 단독 대담 현장. [사진=LG생활건강] |
LG생활건강에 따르면 FT 럭셔리 서밋은 영국 파이낸셜타임스(FT)와 일본 닛케이가 공동 주관하며, 전세계 럭셔리 업계의 핵심 의사결정권자들이 참석하는 행사다.
더후는 유일한 한국 브랜드이자 뷰티 브랜드로 올해 아시아 에디션에 참가했다. LG생활건강에서는 더후를 포함해 럭셔리 브랜드를 총괄하는 양근혜 럭셔리뷰티사업부장과 LG생활건강 기술연구원의 수장인 강내규 CTO(최고기술책임자)가 참석했다. 더후는 FT 럭셔리 서밋에서 제품 '비첩’ 라인과 지난해 경주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에서 VIP 공식 선물로 선정된 ‘환유 라인’을 선보였다. 또한 FT 럭셔리 서밋 참석자를 위해 더후의 럭셔리 브랜드 가치를 직접 경험할 수 있는 특별 선물을 제공했다.
이번 행사에는 양 사업부장과 강 CTO의 단독 대담 세션을 통해 한국의 헤리티지와 피부과학 연구 성과를 성공적으로 결합한 더후의 독보적 위상을 강조했다. 1947년 럭키크림 출시 이후 LG생활건강이 약 80년 간 쌓아온 독보적인 R&D 인프라를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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