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BN뉴스 = 이동훈 기자] 펄어비스가 검은사막 PvP 콘텐츠 '솔라레의 창' 신규 정규 시즌을 열고 매치메이킹과 랭크 대전 구조를 개편했다.
펄어비스는 ‘솔라레의 창’ 연습 대전과 랭크 대전을 오는 12월 9일까지 진행한다고 14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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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펄어비스가 검은사막 PvP 콘텐츠 ‘솔라레의 창’ 신규 정규 시즌을 오는 12월 9일까지 진행한다. [이미지=펄어비스] |
‘솔라레의 창’은 모험가 3명이 한 팀을 이뤄 동일한 장비 조건에서 실력을 겨루는 PvP 콘텐츠다.
신규 시즌에는 랭크 대전 참여 조건을 추가했다. 가문 명성 2500 이상을 보유한 모험가만 랭크 대전에 참여할 수 있으며, 비슷한 실력의 이용자끼리 경쟁할 수 있도록 매치메이킹 시스템도 개편했다.
전장은 기존 ‘요루의 이빨’을 제외하고 ‘가비냐 해안 절벽’을 새로 추가해 총 6개로 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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