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연수 서울시의원, '서울어울림체육센터' 개관 축하

이동훈 기자 / 기사승인 : 2026-10-14 09:08:13

[HBN뉴스 = 이동훈 기자]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스포츠와 문화 활동을 즐길 수 있는 ‘서울어울림체육센터’가 문을 열었다.

 노연수 서울시의원이 지난 8일 ‘서울어울림체육센터’ 개관식에 참석했다. [사진=서울시의회]

서울시의회 노연수 의원은 지난 8일 열린 서울어울림체육센터 개관식에 참석해 시설을 둘러보고 관계자와 주민들에게 환영의 뜻을 전했다.

서울어울림체육센터는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물리적·사회적 장벽 없이 함께 이용할 수 있도록 조성된 배리어프리 체육·문화 복합공간이다. 센터는 지하 2층~지상 3층 규모로 수영장과 볼링장, 다목적체육실, 재활치료실 등을 갖췄다.

노 의원은 이날 “장애인과 비장애인의 경계를 허무는 서울어울림체육센터가 문을 열게 되어 매우 뜻깊고 기쁘다”며 “앞으로 장애인과 사회적 약자가 배제되지 않고 이름처럼 어우러져 건강을 위해 운동할 수 있는 공간으로 사랑받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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