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양한 직군이 고루 참여 현장의 목소리를 폭넓게 반영할 방침
[HBN뉴스 = 송지순 기자] 경기도의회 남종섭 의장(더민주, 용인3)이 의원과 직원들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후생복지 제도를 마련하기 위해 ‘제12대 전반기 후생복지운영협의회’를 구성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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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남종섭 의장, '제12대 전반기 후생복지운영협의회' 위원 위촉식 실시 [제공/경기도의회] |
이번 협의회 구성은 남 의장은 의장 접견실에서 위촉식을 열고 지영일(더민주, 비례)·전예슬(더민주, 오산2) 의원을 비롯해 도의회 소속 공무원 및 공무직원 등 총 8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이번 구성의 특징은 도의원뿐만 아니라 당연직인 총무과장과 의회운영수석전문위원 포함해서 총 10명 구성되며, 다양한 직군이 고루 참여하여 현장의 목소리를 폭넓게 반영할 방침이다.
이번 협의회의 주요 심의 사항은 선택적 복지제도 운영계획 및 예산에 관한 사항과 복지항목 구성 및 복지점수 부여기준 등에 관한 사항, 후생복지시설 운영 및 후생복지사업 시행에 관한 사항 등 전반적인 후생복지 제도를 심의한다.
이번 위촉식 후 열린 첫 회의에서 지영일 의원이 위원장, 전예슬 의원이 부위원장으로 선출됐으며, 위원들의 임기는 오는 2028년 6월 30일까지이다.
남종섭 의장은 “후생복지는 현장의 요구에 맞는 현실적인 제도를 함께 만들어 줄 것과 실제로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제대로 살피는 데서 시작해야 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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