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BN뉴스 = 이필선 기자] 정상혁 신한은행장이 창립 44주년을 맞아 "창립 당시의 초심과 간절함을 기억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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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상혁 신한은행장. [사진=신한은행] |
신한은행은 7일 서울 중구 본점에서 정상혁 은행장을 비롯한 임원진과 본부 부서 직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창립 44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
정상혁 행장은 기념사에서 “신한은행은 창립 당시 대한민국 금융에 새로운 바람을 일으키겠다는 포부로 고객 만족을 최우선 가치로 삼고 전사적인 역량을 집중해왔다”며 변화의 파도 속에서도 초심을 기억해달라고 임직원에게 당부했다.
신한은행에 따르면 고객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도 마련했다. 임직원 대상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아울러 지난달 29일부터 이달 11일까지 임직원이 참여하는 언택트 러닝·플로깅 행사 ‘신한 새싹 RUN’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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