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BN뉴스 = 정재진 기자] 마포구는 구민들이 정보통신기술을 활용한 작물 재배 과정을 볼 수 있도록 ‘마포 스마트팜 체험관’에서 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6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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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포구가 망원동 마포 스마트팜 체험관에서 스마트농업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사진=마포구] |
체험관은 스마트온실 등 도시농업 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작물 재배 과정과 시설 운영 방식을 확인할 수 있다.
운영 과정은 시설 견학, 어린이 체험, 성인·청소년 교육 등 3개로 구성됐다. 모든 프로그램은 무료다.
시설 견학은 매주 월·수·금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된다. 낮 12시부터 오후 1시까지는 점심시간으로 제외된다. 개인은 별도 예약 없이 관람할 수 있으며, 단체는 서울시 공공서비스예약 시스템을 통해 사전 예약하면 된다.
8월 여름방학 기간에는 어린이 동반 가족, 초등학교 동아리, 돌봄단체 등을 대상으로 특별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시간은 오후 3시부터 4시 30분까지다. 신청은 7월 10일부터 19일까지 선착순으로 받으며, 접수 시작 후 5일간은 마포구민을 우선 모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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