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BN뉴스 = 김혜연 기자] 서울시가 청년 예비창업자를 대상으로 외식 창업교육 프로그램 ‘프렙 아카데미’ 11기 교육생 11기를 내달 3일까지 모집한다고 6일 밝혔다.
프렙 아카데미는 외식·카페 등 식음료 분야 창업을 준비하는 청년을 대상으로 한 실전형 교육 프로그램이다. 교육은 약 12주 동안 주 5일 일정으로 진행되며, 총 250시간 이상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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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가 청년 예비창업자를 대상으로 외식 창업교육 프로그램 교육생을 모집한다. [포스터=서울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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