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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제공 : 파일썬 |
[HBN뉴스 = 정동환 기자] 온라인 콘텐츠 플랫폼 '파일썬'이 오는 8일부터 화제의 공포 영화 '신사: 악귀의 속삭임'의 VOD 바로보기 서비스를 정식 공개한다고 6일 밝혔다.
구마키리 가즈요시 감독이 연출하고 김재중, 공성하가 출연한 영화 '신사: 악귀의 속삭임'은 탄탄한 스토리와 압도적인 몰입감으로 독자들을 사로잡았던 인기 웹툰을 원작으로 한 작품이다. 의문의 사건이 몰아치는 무당집 '신사'를 배경으로, 그곳에 감춰진 섬뜩한 비밀과 악귀의 속삭임에 맞서는 인물들의 숨 막히는 사투를 그린 웰메이드 미스터리 공포 영화다.
특히 이번 작품은 원작의 기괴하고 오싹한 분위기를 스크린에 완벽하게 구현해 낸 비주얼과 배우들의 소름 돋는 열연이 더해져, 올여름 무더위를 날려버릴 기대작으로 일찍이 영화 팬들의 큰 관심을 모았다.
무엇보다 한국의 샤머니즘과 일본 폐신사의 기묘한 공포를 결합한 새로운 샤머니즘 오컬트 호러를 스크린으로 구현하며 관객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파일썬 관계자는 "무더위가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7월을 맞아, 공포·스릴러 장르를 선호하는 이용자들을 위해 극장 동시기 화제작인 '신사: 악귀의 속삭임' 바로보기 서비스를 신속하게 선보이게 됐다"며 "파일썬만의 고화질·고음질 스트리밍 및 다운로드 서비스를 통해 안방에서도 극장 못지않은 생생한 공포와 전율을 경험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파일썬은 방송사 및 영화사와 정식 유통 계약을 체결한 합법적인 콘텐츠 플랫폼으로 PC는 물론 모바일 웹과 앱 환경에서 24시간 편리하게 바로보기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현재 이용자들을 위해 지상파 및 종합편성채널 콘텐츠, 최신 일본 애니메이션을 100P에 감상할 수 있는 특별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있다.
한편, 영화 '신사: 악귀의 속삭임'의 바로보기 서비스는 오는 8일부터 파일썬 공식 홈페이지 및 모바일 앱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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