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마을금고중앙회, 전국 복지시설 40곳 차수·방수 공사 지원

이필선 기자 / 기사승인 : 2026-07-07 09:4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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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BN뉴스 = 이필선 기자] 새마을금고중앙회가 장마철을 앞두고 사회복지시설 수해 예방 지원사업을 진행했다.


새마을금고중앙회는 전국 수해 취약 지역 사회복지시설을 대상으로 ‘차수 및 방수 시공 지원사업’을 추진했다고 7일 밝혔다. 

지난 3일 김인 새마을금고중앙회장(가운데)과 신혜영 서울 사랑의열매 사무처장(오른쪽), 송필호 사회복지법인 따뜻한동행 이사장(왼쪽)이 기부금 전달식을 진행한 뒤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새마을금고중앙회]

이번 사업을 위해 새마을금고중앙회는 서울 사랑의열매와 사회복지법인 따뜻한동행에 기부금 3억원을 전달했다.

기부금은 전국 사회복지시설 40곳의 차수판 설치, 비가림막 설치, 옥상 방수 시공 등에 사용된다. 시설별 여건에 따라 맞춤형 수해 예방 공사가 진행된다.

새마을금고중앙회는 이번 사업을 통해 시설 이용자와 인근 주민의 안전을 강화하고, 여름철 집중호우로 인한 침수 피해를 예방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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