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BN뉴스 = 김혜연 기자] 이랜드파크의 켄싱턴호텔앤리조트는 봄 시즌을 맞아 지점별 특색을 살린 바비큐 패키지를 6월 30일까지 선보인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패키지는 산·숲·바다 등 각 지점이 지닌 자연 환경의 특색을 반영해 아름다운 자연 속에서 여유로운 식사를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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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켄싱턴호텔 평창의 '시그니처 글램핑 바비큐 패키지' 이미지 [사진=이랜드파크] |
패키지는 켄싱턴호텔 3곳(평창·설악·켄트호텔 광안리 by 켄싱턴)과 켄싱턴리조트 6곳(설악밸리·설악비치·가평·충주·경주·지리산남원) 총 9곳에서 이용할 수 있다. 패키지 주요 구성은 ▲객실 1박, ▲바비큐 세트(2~4인), ▲지점별 혜택 등이다.
켄싱턴호텔 평창의 ‘시그니처 글램핑 바비큐’는 호텔의 랜드마크인 ‘켄싱턴 프렌치 가든’(6만 7,000㎡/2만평) 속에서 프라이빗한 글램핑을 경험할 수 있다.
설악산국립공원이 도보 5분 거리에 있는 켄싱턴호텔 설악은 아름다운 설악산을 파노라마 전망으로 감상하며 즐길 수 있는 ‘바비큐 인 포레스트’를 선보인다.
광안리 해수욕장 바로 앞에 위치한 켄트호텔 광안리 by 켄싱턴은 15층 루프탑에서 부산 바다를 바라보며 바비큐를 이용할 수 있는 ‘루프탑 바비큐’ 패키지를 출시했다.
이 외에도 켄싱턴리조트 설악밸리는 단독형 객실의 테라스에서 즐길 수 있는 ‘테라스 인 바비큐’ 패키지를 선보인다. 또한 켄싱턴리조트 설악비치는 바다 바로 앞에서 즐기는 ‘오션 셀프 바비큐’를, 켄싱턴리조트 충주는 반려동물과 함께할 수 있는 ‘바비큐 인 포레스트’를 선보이는 등 각 지점의 입지와 특색을 반영한 바비큐 패키지를 출시했다.
켄싱턴호텔앤리조트 관계자는 “야외 활동이 늘어나는 봄 시즌에 맞춰 나들이와 호캉스를 함께 누릴 수 있는 지점별 바비큐 패키지를 선보이게 됐다”며 “앞으로도 여행 트렌드에 맞춰 각 지점의 특색을 반영해 다양한 상품을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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