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탁구 윤지유(성남시청) 개인전 및 복식, 혼성 복식 금메달 3관왕
-탁구 김현욱(경기도장애인체육회) 개인전 및 복식, 혼성복식 3관왕
-수영 간판 조기성(용인특례시청) 남자 150m 개인혼영 SM4 금메달과 은메달 3개
[HBN뉴스 = 송지순 기자] 경기도 장애인스포츠 선수단이 국제 무대에서 세계 신기록과 금메달을 쏟아내며 경기 체육의 위상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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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육상 장민호(안양시청) |
특히 육상 종목에서 경기도 선수들의 신기록 행진이 빛났다. 장민호(안양시청, T13)는 남자 100m에서 아시아 신기록을 세우며 금메달을 목에 걸은 데 이어, 남자 400m 결승에서는 세계 신기록을 달성하며 2관왕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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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탁구 김현욱(장애인체육회) |
탁구에서는 김현욱(경기도장애인체육회)과 윤지유(성남시청)가 개인전 및 복식·혼성 복식에서 금메달을 쓸어 담으며 각각 3관왕에 올랐고, 장영진(성남시청) 역시 혼성 복식 금메달과 개인전 은메달을 추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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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탁구 윤지유(성남시청) |
사격 서훈태(경기도장애인체육회)도 R4 혼성 10m 공기소총
입사 SH2 종목에서 금메달을 획득했다.
경기도 장애인 선수단은 이번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패러게임에서 육상 세계·아시아 신기록 수립을 비롯해 전 종목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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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수영 조기성(용인특례시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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