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K경남은행, 추석을 앞두고 창원시에 ‘1억원 상당 전통시장 상품권’ 기탁

이필선 기자 / 기사승인 : 2026-09-11 15:44:43

[HBN뉴스 = 이필선 기자] BNK경남은행은 추석을 앞두고 창원시에 ‘1억원 상당 전통시장 상품권’을 기탁했다고 11일 밝혔다.

 

  김태한 은행장(사진 오른쪽 세번째)이 강기윤 창원시장(사진 왼쪽 세번째)에게 ‘1억원 상당 전통시장 상품권’을 기탁하고 있다. [사진=BNK경남은행]

 

BNK경남은행이 마련한 전통시장 상품권은 창원시가 추천한 지역 취약계층 2000세대에 지원돼 추석 명절을 준비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특히 현금이 아닌 전통시장 상품권을 지원함으로써 취약계층의 생활 안정에 도움을 주는 동시에 전통시장 이용과 지역 내 소비를 촉진해 소상공인 매출 증대와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태한 BNK경남은행장은 “추석을 앞두고 마련한 전통시장 상품권이 지역 취약계층의 명절 준비와 지역 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 취약계층과 소상공인 그리고 지역민 모두가 추석 한가위를 풍성하게 보내길 바라며 다양한 사랑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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