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BN뉴스 = 이동훈 기자] 오픈월드 RPG ‘일곱 개의 대죄: Origin’에 신규 영웅 ‘랜슬롯’이 등장했다.
넷마블은 ‘일곱 개의 대죄: Origin’의 업데이트를 통해 신규 영웅과 지역, 이벤트 콘텐츠를 선보였다고 8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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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랜슬롯이 드디어 ‘일곱 개의 대죄: Origin’에 모습을 드러냈다. [이미지=넷마블] |
랜슬롯은 인간 ‘반’과 요정족 ‘엘레인’의 아들로, 장착 무기에 따라 전투 방식이 달라지는 영웅이다. 스태프와 장검을 사용하면 각각 신성·물리 공격 역할을 수행하며, 건틀릿 장착 시에는 대지 속성 서포터로 전환된다.
넷마블은 오는 28일까지 랜슬롯 체험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용자는 무기 유형별 ‘별의 파편’과 ‘최상급 마스터리 EXP’ 등을 받을 수 있다.
신규 메인 스토리 ‘물의 심장’도 공개됐다. 원인 불명의 석화 재앙이 발생한 ‘코르딘’ 마을을 배경으로 ‘트리스탄’이 주민들의 사연을 해결하고 마을의 위기를 극복해 나가는 내용이다. 스토리 업데이트와 함께 신규 지역 코르딘 마을도 추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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